문을 열면 숲이 들어옵니다
별이 쏟아지는 밤, 자연이 전부가 되는 곳
테라 캠프는 깊은 숲 자연에 세워진 글램핑입니다
도시에 없는 고요함을 찾을 수 있습니다
독립된 사이트, 깔끔한 시설, 매일 준비되는 조식
자연 속 리조트와 같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
모든 사이트의 전용 파이어팟
장작은 무한 제공됩니다
광해 없는 하늘 아래
쏟아지는 별 관측이 가능합니다
이른 새벽 자연만이 깨어있는
고요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
맨발로 느끼는 흙의 감촉
잊고 있던 감각을 되찾습니다
장작 · 스모어 키트 무료 제공
광해 없는 하늘에서 별 관측
주변 트래킹 30분 · 60분 코스
사이트마다 설치된 해먹과 그늘
무료 자전거 대여
로컬 재료로 만든 조식 박스
영동고속도로 → 대관령IC → 약 2시간 30분
청량리역 → KTX 평창역 (1시간 10분)
평창역 → 대관령면 방향 버스 (30분)
평창역 → 테라 캠프 무료 셔틀 운행
예약 24시간 전 요청 필수